'조렸다'와 '졸였다', 언제 무엇을 쓸까요?

둘 다 맞는 말이에요. 뜻에 따라 골라 써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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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선을 간장에 조렸다.

이 문장에서 틀린 표기: 졸였다

양념이 배게 바짝 끓이는 것은 '조리다', 마음을 태우는 것은 '졸이다'예요.

합격 발표를 기다리며 마음을 졸였다.

이 문장에서 틀린 표기: 조렸다

마음을 태우는 것은 '졸이다'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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