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따는이안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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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었다 / 짖었다
'지었다'일까, '짖었다'일까?
지었다
짖었다
밥이나 집을 만드는 것은 '짓다'예요.
예문으로 보기
저녁밥을
지었다
.
이 문장에서 틀린 표기:
짖었다
함께 헷갈리는 맞춤법
썩였다 / 썩혔다
썩혀 / 썩여
삭이고 / 삭히고
삭혀 / 삭여
부시다 / 부수다
부쉈다 / 부셨다
경신 / 갱신
계발 / 개발
결딴 / 결단
곤혹 / 곤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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