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업었다'와 '엎었다', 언제 무엇을 쓸까요?

둘 다 맞는 말이에요. 뜻에 따라 골라 써요.

예문으로 보기

아이를 등에 업었다.

이 문장에서 틀린 표기: 엎었다

등에 올려 지는 것은 '업다', 뒤집는 것은 '엎다'예요.

물컵을 실수로 엎었다.

이 문장에서 틀린 표기: 업었다

뒤집어 쏟는 것은 '엎다'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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