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따는이안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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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였다 / 저렸다
'절였다'일까, '저렸다'일까?
절였다
저렸다
소금에 담가 숨을 죽이는 것은 '절이다', 피가 안 통해 감각이 무딘 것은 '저리다'예요.
예문으로 보기
배추를 소금에
절였다
.
이 문장에서 틀린 표기:
저렸다
함께 헷갈리는 맞춤법
저리다 / 절이다
늘렸다 / 늘였다
달여 / 다려
다렸다 / 달였다
띠었다 / 띄었다
띄어 / 띠어
바쳤다 / 받쳤다
받쳐 / 바쳐
결재 / 결제
놓쳤다 / 놓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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