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절였다'일까, '저렸다'일까?

절였다저렸다

소금에 담가 숨을 죽이는 것은 '절이다', 피가 안 통해 감각이 무딘 것은 '저리다'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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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추를 소금에 절였다.

이 문장에서 틀린 표기: 저렸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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