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부쳤다'와 '붙였다', 언제 무엇을 쓸까요?

둘 다 맞는 말이에요. 뜻에 따라 골라 써요.

예문으로 보기

고향에 소포를 부쳤다.

이 문장에서 틀린 표기: 붙였다

편지나 물건을 보내는 것은 '부치다', 맞닿게 하는 것은 '붙이다'예요.

프라이팬에 전을 부쳤다.

이 문장에서 틀린 표기: 붙였다

기름에 지지는 것은 '부치다'예요.

벽에 포스터를 붙였다.

이 문장에서 틀린 표기: 부쳤다

맞닿아 떨어지지 않게 하는 것은 '붙이다'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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