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안쳤다'와 '앉혔다', 언제 무엇을 쓸까요?

둘 다 맞는 말이에요. 뜻에 따라 골라 써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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솥에 쌀을 안쳤다.

이 문장에서 틀린 표기: 앉혔다

밥을 지으려 솥에 넣는 것은 '안치다', 앉게 하는 것은 '앉히다'예요.

아이를 의자에 앉혔다.

이 문장에서 틀린 표기: 안쳤다

앉게 하는 것은 '앉히다'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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