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여의었다'와 '여위었다', 언제 무엇을 쓸까요?

둘 다 맞는 말이에요. 뜻에 따라 골라 써요.

예문으로 보기

일찍 부모를 여의었다.

이 문장에서 틀린 표기: 여위었다

부모가 돌아가셔서 이별하는 것은 '여의다', 몸이 마르는 것은 '여위다'예요.

병을 앓고 몸이 여위었다.

이 문장에서 틀린 표기: 여의었다

살이 빠져 마르는 것은 '여위다'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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