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빚었다'와 '빗었다', 언제 무엇을 쓸까요?

둘 다 맞는 말이에요. 뜻에 따라 골라 써요.

예문으로 보기

만두를 빚었다.

이 문장에서 틀린 표기: 빗었다

반죽을 주물러 모양을 만드는 것은 '빚다', 머리를 정리하는 것은 '빗다'예요.

거울 앞에서 머리를 빗었다.

이 문장에서 틀린 표기: 빚었다

빗으로 머리를 가지런히 하는 것은 '빗다'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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