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박였다'와 '박혔다', 언제 무엇을 쓸까요?
둘 다 맞는 말이에요. 뜻에 따라 골라 써요.
예문으로 보기
손바닥에 굳은살이 박였다.
이 문장에서 틀린 표기: 박혔다
굳은살이 생기는 것은 '박이다', 꽂히는 것은 '박히다'예요.
발바닥에 가시가 박혔다.
이 문장에서 틀린 표기: 박였다
뾰족한 것이 꽂히는 것은 '박히다'예요.
둘 다 맞는 말이에요. 뜻에 따라 골라 써요.
손바닥에 굳은살이 박였다.
이 문장에서 틀린 표기: 박혔다
굳은살이 생기는 것은 '박이다', 꽂히는 것은 '박히다'예요.
발바닥에 가시가 박혔다.
이 문장에서 틀린 표기: 박였다
뾰족한 것이 꽂히는 것은 '박히다'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