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따는이안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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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랬다 / 바랐다
'바랬다'일까, '바랐다'일까?
바랬다
바랐다
색이 옅어지는 것은 '바래다'예요.
예문으로 보기
햇볕에 옷 색이
바랬다
.
이 문장에서 틀린 표기:
바랐다
함께 헷갈리는 맞춤법
비추었다 / 비치었다
비친다 / 비춘다
벌였다 / 벌렸다
일절 / 일체
지그시 / 지긋이
한창 / 한참
조렸다 / 졸였다
짖었다 / 짓었다
지었다 / 짖었다
썩였다 / 썩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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