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무쳤다'와 '묻혔다', 언제 무엇을 쓸까요?
둘 다 맞는 말이에요. 뜻에 따라 골라 써요.
예문으로 보기
나물을 무쳤다.
이 문장에서 틀린 표기: 묻혔다
양념에 버무리는 것은 '무치다'예요.
손에 흙을 묻혔다.
이 문장에서 틀린 표기: 무쳤다
가루나 물을 들러붙게 하는 것은 '묻히다'예요.
둘 다 맞는 말이에요. 뜻에 따라 골라 써요.
나물을 무쳤다.
이 문장에서 틀린 표기: 묻혔다
양념에 버무리는 것은 '무치다'예요.
손에 흙을 묻혔다.
이 문장에서 틀린 표기: 무쳤다
가루나 물을 들러붙게 하는 것은 '묻히다'예요.